얼마전 KT를 통해 들어온 아이폰 3gs 모델을 사용해 보았다.
역시 아이폰은 애플의 명작중의 하나로 인정받는 모델이 될수 있던 이유를알수 있었다.
몇가지만 꼽자면.. 웹과의 연계를 통한 편리함, 직관적이고 간단한 인터페이스, 빠른 반응속도 라고나 할까..
아이폰이 한국 스마트폰 계에 미친 영향은 상당히 거대하다.
아이폰은 한국 기업들에게 대량생산과 하드웨어 성능만이 아닌.. 디자인 그리고 사람들의 심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SW시장에 관한 새로운 인식을 불러일으켰고.
국내 기업들의 밥이였던 한국에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불러일으켰다.
SKT는 아이폰에 대항하기위해 이러저러한 폰을 들여오는듯 싶지만.. 글쎄.. 과연 아이폰 만큼 대박이 날지는 모르겠다.
아이폰을 쓰면서 느낀 가장 편리했던점을 꼽으라면.. 본인은 아이튠즈와의 연동을 통한 음악시장
영화, 티비 쇼, 어플리케이션을 몽땅 아이튠즈만으로 넣을수 있다는점을 우선적으로 꼽을수 있겠다.
한마디로 아이튠즈는.. 정말 대단하다.
대부분의 미디어를 아이튠즈에다가 넣었다는것은 정말 혁신적인 일이고.. 다른 아이팟을 쓸때보다 아이폰을 이용해서 3g를 이용해서 어디서든지 연동가능하다는점은 정말 편리했다.
그러나.. 편리함은 정말 대단하지만.. 요즈음 들어 애플이 무서워지고있다..
애플은 구글과 경쟁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 사람은 많을것이다.
iware와 adware의 경쟁이라고..
애플의 특징은 이용하는 만큼 돈을 지불하는것이고
구글의 모든 서비스는 무료인대신에 그만큼 광고를 봐야한다는 점의 차이이다.
구글은 검색을 통해 미디어를 점령해 나가고 있고..
애플은 아이튠즈를 통해 미디어를 점령해 나가고 있는 추새였다.
그런데 2일전.. 애플은 아이패드를 출시했다.
아이패드의 특징은 다 버리고 간단히 ibook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겠다..
아이북은.. 앱스토어같이 발달할 확률이 무궁무진하다고 생각된다.
현재 출판되고있는 인쇄매채로 전달되는 정보들이 저안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해보라..
PDF파일 정도로 만들어서 올리는 수고만으로도 기업들에서는 막대한 양의 돈을 벌어들일테고..
(크랙 북도 뜰려나..)
출판업자들은 서로 먼저 책을 올리려 경쟁할것이다.
기업들의 경쟁은 가격의 하락을 초래할것이고 전자책의 가격은 종이값이안드니.. 친환경적이고
구입가격도 싸질것이다.
그럼 사람들은 모두 ibook store를 이용하는걸 책을 사는것보다 선호하게 될테고..
(아이패드를 많이 팔린다는 전재하에)
애플은 이제 책계열까지도 판매하게되는것이다.
말그대로 정보전달하는 매채를 거의다 점령했다 보면된다..
독점은 언제나 무섭다.
애플이 자라나서 MS처럼 될지 누가아는가..
(그나저나 쓰고보니 뻘글..)
그리고 혁신적. 앱스토어 생각은 정말 훌륭합니다. 아이팟터치/아이폰 1세대에서는 "Don't Make App Ze3za(아시죠?)"였는데, 유저들이 해킹해 Ze3Za의 App를 사용하니까 애플이 아 이거구나! 해서 만들어진게 앱스토어.. 이제는 탈옥의 큰 이유 중하나인 멀티태스킹, 테마 변경 등을 할 수 있게 Cover해주면 좋겠다능..
답글삭제그리고 한마디 더 하고싶은..
Leop라는 꼬치구이는 돈도 많나 보다. 맥북 + 아이폰 ㄷㄷㄷ...;; 난 겨우 아이팟터치 + 인터넷 전화 + 마이크 + GPS + 피쳐폰인데..
@TendoZinZzA - 2010/02/01 18:43
답글삭제하나를 살때마다 하나씩 잃는 이기분...ㅠㅠ
사실.. 써본게 많을뿐이지 보유뎃수는 가닥 많지는안다죠 'ㅅ'